공단 청구 자동화
청구 서류를 사람이 만들지 않습니다
양압기 요양비는 매달 공단에 청구해야 하고, 그 일은 환자 수에 정비례해 늘어납니다.케어룸은 이 과정을 자동화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게 했습니다.
임대 사업을 하신다면
환자가 늘어도 일이 늘지 않습니다
청구가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인원을 늘리지 않고 환자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직원은 서류 대신 사용 기록을 보고 연락하는 일을 합니다.
도입 문의하기 →양압기를 쓰신다면
혼자 확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용 기록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메시지로 알려드립니다. 무호흡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면 먼저 알아채 담당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회신받은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엇을 전달할지 가려내는 이 과정을 신경과 전문의가 만들고 살핍니다.
가까운 지점 보기 →만든 사람
케어룸은 진료실에서 나온 프로그램입니다

김석재
신경과 전문의
수면무호흡으로 양압기를 시작하신 분들이 몇 달 뒤 급여가 끊긴 채 진료실에 오시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기기가 문제였던 적은 드물었고, 대개는 사용시간이 기준에 몇 날 모자랐는데 아무도 그걸 미리 알려주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케어룸은 그 빈자리를 메우려고 만들었습니다. 기록을 모아 두고, 정해진 주기마다 사람이 확인해 먼저 연락드리고,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담당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절차입니다.
진료와 처방은 각 지점에서 연결되는 담당 의료진의 영역입니다. 저희가 만든 것은 그 사이를 잇는 관리 절차입니다.
- 현직
- 삼성스마트신경과의원 원장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겸임교수
- 주요 경력
-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전공의 · 전임의 · 임상전임강사
- 청주하나병원 신경과 과장 · 뇌졸중센터장 · 수면센터장
- 수면다원검사 및 수면장애 진료 프로토콜 구축
- 연구
- 동료심사 논문 60편 이상h-index 36 · 피인용 4,276회 (Google Scholar)
- 저서
- 《조종당하는 인간》 (2025) · 일본 · 러시아 · 베트남 번역 출간
왜 관리가 필요한가요
건강보험 급여는 처방만으로 계속되지 않습니다. 최초 90일 안에 연속된 30일 동안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한 날이 21일(70%) 이상이어야 순응으로 인정되고, 순응 후에도 월 평균 사용시간 기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기준을 놓치면 급여가 중단되고, 다시 받으려면 절차를 처음부터 밟아야 합니다.
문제는 이 계산을 환자분이 직접 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며칠이 남았는지, 이번 주 사용이 부족한지는 기록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케어데스크
사람이 확인하고, 먼저 알려드립니다
환자분이 문의하시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정해진 주기마다 기록을 확인해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케어데스크가 하는 일입니다.
순응 기간에는 매주
사용시간 안내
최초 90일은 사용시간이 급여 유지 기준과 직결됩니다. 지금 며칠째 기준을 채우고 있는지 매주 알려드립니다.
순응 후에는 매월
사용시간 안내
순응 판정 뒤에도 사용시간 기준은 이어집니다. 월 단위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매월 초
지난달 사용내역 정리
평균 사용시간, 사용한 날짜, 공기 누출처럼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한 장으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필요할 때
담당 의료진 연결
기록에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담당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회신 받은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진료와 처방은 담당 의료진의 영역입니다. 저희는 사용 기록을 정리해 전달하고 회신을 안내해 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케어스콥
기록이 빠지지 않게 남습니다
케어데스크가 매주·매월 같은 일을 놓치지 않으려면 기록이 한곳에 모여 있어야 합니다. 케어스콥은 환자분의 양압기 사용 내역을 모아 두는 곳입니다. 누가 언제 연락드렸고 어떤 안내가 나갔는지까지 남기므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관리됩니다.
사용 기록 수집
기기에서 올라온 사용시간과 사용 일수를 모읍니다.
기준 대조
순응 기준과 대조해 확인이 필요한 분을 가려냅니다.
안내 이력
언제 어떤 안내를 드렸는지 남겨 다음 관리로 이어집니다.
지점에서 하는 일
임대 상담과 계약, 기기 전달은 각 지점에서 진행합니다. 관리 방식은 전국이 같지만 취급 기기와 마스크, 소모품 정책은 지점마다 다르므로, 해당 지점 안내를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최근 칼럼
전체 보기 →요양비 청구를 대행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요양비는 원래 가입자가 비용을 부담한 뒤 공단에 청구해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대행하면 돈이 오가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직접 하실 때 매달 무엇이 필요한지, 대행이어도 환자분이 챙기실 것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순응 통과한 뒤에는 얼마나 써야 하나요
순응 후 기준은 월 평균 2시간입니다. 매일 2시간이 아니라 그달 전체를 나눈 값이라, 쓴 날은 충분해도 안 쓴 날이 며칠 있으면 미달이 됩니다. 평균이 실제로 어떻게 계산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마스크가 새면 밤중에 벗게 됩니다
새는 공기가 사용시간을 직접 깎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소리와 바람에 깨서 벗게 되고, 다시 쓰지 않은 밤이 4시간을 넘기지 못한 날로 남습니다. 누출이 어떤 경로로 기록에 영향을 주는지, 무엇부터 확인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